웰스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78구)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로 연봉 총액 20만 달러(2억9500만원)에 LG 유니폼을 입은 웰스는 기존 선발 자원 손주영의 부상 이탈로 팀의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책임지고 있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잠실 KIA 타이거즈전(6이닝 1실점)에서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고, 세 번째 등판인 이번 경기에서 한 층 더 안정감 있는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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