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스완지 시티에서 기성용과 호흡을 맞췄던 존조 셸비가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했다.
1992년생인 셸비는 여전히 현역으로 뛰어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지만, 일찍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의 길을 걷기로 선택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전 잉글랜드 미드필더 존조 셸비가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UAE 3부리그 팀인 아라비안 팔콘스 FC의 감독으로 취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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