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여자 아시안컵에서 '최강' 북한에 또 가로막혀 우승 꿈을 접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여자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태국 빠툼타니의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0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북한에 0-3으로 졌다.
전반을 0-2로 끌려간 채 마친 한국은 후반 들어 김채빈의 선방 등으로 북한의 파상 공세를 막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