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에서 모인 청년들이 각 정당과 후보자에게 인구·디지털·기후 분야의 전환과 관련한 불평등 문제 대응을 주요 선거의제로 다룰 것을 촉구했다.
이날 모인 청년단체 활동가들은 인구·디지털·기후 분야가 급격하게 전환하는 현 시점에서 청년들이 더욱 극심한 불평등에 빠지지 않도록 정치가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주현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은 "(정치권은) 그동안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피라미드 개편을 중심으로 이야기해왔지만, 그 이면에는 지방 청년 유출, 지역소멸, 일자리·공동체 붕괴 등이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