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도 제3차 고용정책심의회(4.13.~4.15.)를 개최해 인천광역시 동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기로 심의·의결했다.
이번 인천광역시 동구 사례는 지난 4.2일부터 장관 주재로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매주 진행하여 지역·산업별 고용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건의가 접수된 사례이다.
고용노동부는 ’26.7.1일 행정구역 개편 이후 제물포구에 대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건의가 있는 경우 지정 여부를 신속하게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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