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창업, 혼자선 못 버틴다”…KAIST ‘공유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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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창업, 혼자선 못 버틴다”…KAIST ‘공유 실험’

상장이나 투자 유치 이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공경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겸 엔젤로보틱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5일 대전 스타트업 파크 본부에서 열린 ‘2026 K-로보틱스 스타트업 컵’ 킥오프 행사에서 딥테크 창업의 현실을 강조했다.

기술·데이터·인프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초기 스타트업 사업화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특히 로봇 구동기(액추에이터)와 데이터, 플랫폼을 공유하는 방식이 도입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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