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오후 2시 20분, 내년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는 서울아레나(도봉구 창동)를 비롯해 창동 복합환승센터, 씨드큐브 창동 등 ‘다시, 강북전성시대’ 거점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서울시립사진미술관과 로봇과학관, 창동역 고가하부 문화예술특화공간 부지를 차례로 방문해 전시·체험 콘텐츠와 공연문화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오는 2031년 개통 예정인 창동 복합환승센터 개발 현황도 점검했다.
이어 문화 및 콘텐츠 산업단지 ‘씨드큐브 창동’에서 오 시장은 K-컬처·콘텐츠 관련 기업 유치 및 향후 서울아레나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며 공연과 관광 수요를 흡수하는 문화‧관광 및 경제 거점으로서 동북권 발전 가능성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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