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첫 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입주자 6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김민주-정규리-강유경의 설레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여기서 가위바위보로 1등을 한 정규리는 김서원을, 강유경은 김성민을, 김민주는 박우열을 첫 대화 상대로 정했다.
대화 종료 후, 강유경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솔직히 우열 씨가 가장 제 스타일이었지만, 너무 능숙하신 것 같아서 경계가 됐다.좀 여우인가? 잘 노는 사람은 싫다.내가 놀아날 것 같아서"라며 마음의 벽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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