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4승1무1패(승점 13)로 2위, 서울은 리그 유일의 무패(5승1무·승점 16)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현석 울산 감독은 경기 전 “상대 왼쪽 풀백 김진수가 우리 오른쪽 윙어 벤지를 막기 위해 체력을 아끼며 후반에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며 “벤지의 측면 돌파를 전반부터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김기동 서울 감독은 팀 내 최다 득점자(6경기 4골) 클리말라를 벤치에 두는 대신 후이즈에게 기회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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