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한국목회상담협회 제공) 창립 43주년을 맞은 한국목회상담협회(한목협)가 인공지능(AI) 시대 목회상담의 역할과 과제를 짚는 봄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 주제는 'AI와 목회상담'이다.
김용민 박사(한국침례신학대)는 오후 강연에서 'AI 상담의 윤리'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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