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재보궐선거에서 부산 북구갑에 출마할 예정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두고 "나를 피해서 도망간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15일 페이스북에 "조국씨 말씀은 길지만, 결국 저를 피해 부산에서 도망간 것"이라며 "제가 출연한 SNL이 ‘예능인 줄 알았는데 다큐’였"다고 비웃었다..
한 전 대표는 이어 "조국씨 변명대로라면 그냥 저하고 부산에서 정정당당하게 붙어서 이기면 되는 것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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