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 작가의 남편 조영남 씨가 카페 오픈 첫날 매출에 놀라워했다.
15일 서은혜 유튜브 채널 '니얼굴 은혜씨'에는 '투자회수액 1억, 카페 사장된 지적장애인 영남씨의 카페 첫 오픈날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화환을 발견한 서은혜는 "지민 언니가 줬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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