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자, 실제 촬영지인 충남 예산군 광시면의 저수지 살목지에 밤낮없이 방문객이 몰려들고 있다.
새벽에도 차 100대, 결국 살목지 야간 통제 .
영화 개봉 후 SNS에는 "새벽 3시인데 귀신들 시끄러워서 다 강제이주 당하겠다", "있던 귀신도 다 도망갈 듯" 같은 글이 쏟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