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의 예비 남편 문원이 두 달 만에 14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예비 부부’ 신지와 문원은 한남동 데이트에 나섰다.
이어 “러닝머신 속도 7.6~8로 1시간 이상 뛰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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