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존장학복지재단-팬텀엑셀러레이터, 딸기 식물공장 ‘창업·동업 프로젝트’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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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존장학복지재단-팬텀엑셀러레이터, 딸기 식물공장 ‘창업·동업 프로젝트’ 본격 추진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전 전북 도의원 김택성)이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함께 딸기 수직 식물공장을 기반으로 한 ‘창업·동업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창업자는 자본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참여하며, 이후 생산 기술, 운영 관리, 유통 등 전반적인 사업 운영은 인존장학복지재단 농업법인이 전담한다.

수익 배분 구조는 창업자 및 동업 참여자가 60%, 운영을 맡는 농업법인이 40%를 배분받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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