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티코 유럽판은 15일(현지시간) '오르반이 퇴장한 유럽, 차기 '대표 훼방꾼'은 누굴까' 제하의 기사에서 5명을 EU의 단결을 해칠 수 있는 요주의 인물로 열거했다.
피초 총리는 최근 오르반 총리와 함께 EU의 대러시아 제재, 900억 유로(약 156조원) 우크라이나 대출 지원을 가로막는 등 EU에서 오르반 총리의 충실한 '거부권 동맹' 역할을 해왔다.
그는 오르반 총리가 총선에서 패배할 경우 자신이 여전히 우크라이나 대출 지원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지난 달 경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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