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PC 확보…'도이치 무마 의혹' 수사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종합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PC 확보…'도이치 무마 의혹' 수사 확대

15일 JTBC에 따르면, 종합특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지난 10일 심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압수수색 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은 심 전 총장 취임 한 달 뒤 김건희 여사에 대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를 무혐의 처분했다.

무혐의 처분 당시 해당 사건에 대해 검찰총장의 수사지휘권은 없는 상태였는데, 특검은 무혐의 처분과 재기수사 등의 과정에서 심 전 총장이 관여한 정황을 일부 확인, 수사를 더 윗선으로 뻗어 나간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