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발매 전 SNS에 유출…소속사 법적 대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BTS '아리랑', 발매 전 SNS에 유출…소속사 법적 대응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관련 콘텐츠가 정식 발매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출돼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법적 대응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빅히트뮤직) 미국 빌보드는 빅히트뮤직이 ‘아리랑’ 콘텐츠를 사전 유출한 엑스(X·옛 트위터) 이용자를 상대로 한 소송 제기 절차에 착수했다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빌보드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초 엑스의 한 계정에 ‘아리랑’ 수록곡 일부 음원과 가사, 이미지 등이 무단 게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