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의 한 고교생들이 과학시간에 실습용으로 제공된 아드레날린을 마셔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더욱이 학교 측은 과학시간에 수업중인 일부 학생들이 아드레날린을 빼낸 사실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학생들이 아드레날린을 몰래 빼내 마셨다는 얘기를 듣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드러나 안전사고에 대한 관리부실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후 학생 1명도 아드레날린을 마신 것으로 확인돼 학교측이 뒤늦게 승용차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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