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도 제3차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해 인천광역시 동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장관은 건의 접수 후 즉시 지정을 검토해 지역의 고용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선제적이고 즉각적으로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노동부는 행정구역 개편 이후 제물포구에 대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건의가 있는 경우 지정 여부를 신속하게 검토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