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1조 클럽' 기업도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가 26년간 지켜온 당기순이익 1위 자리를 27년 만에 탈환하며 한국 재계의 수익성 지도를 새로 그렸다.
특히 영업이익 1조 원 이상을 기록한 '1조 클럽' 기업은 재작년 29곳에서 지난해 34곳으로 늘어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은 50.7%로 삼성전자(9.9%)의 5배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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