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정 용인특례시의원이 초등학교 앞 콘크리트 혼화제 연구소 운영과 관련, 시민 환경권과 아이들의 안전 등을 이유로 허가 재검토를 요구했다.
박희정 용인시의원은 15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곡초등학교 정문 맞은편 콘크리트 혼화제 연구소의 행정 허가 과정 전반을 다시 점검하는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그는 “2013년 전략환경영향평가 당시 폐수 발생이 없다는 조건이 제시됐고 2014년 도시계획위원회에서도 사업자는 냄새와 독성이 없다고 설명해 이를 전제로 건축 허가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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