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규정을 지키지 않아 해양경찰관 이재석(34) 경사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파출소 당직 팀장이 구치소에서 풀어달라며 법원에 보석을 신청했다.
A 경위는 지난해 9월 11일 2인 출동 등 해경 내부 규정을 지키지 않아 이 경사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경위는 당시 팀원들에게 규정보다 많은 6시간의 휴게시간을 부여해 최소 근무 인원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 경사를 혼자 출동하도록 한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