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한 A씨는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삼성전자 노동조합에 고함’이라고 쓴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특히 업계에서도 노조의 요구를 두고 일부 공감은 되지만, 너무 과도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올해 에프앤가이드가 밝힌 연간 회사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97조5478억원으로, 노조의 요구에 따라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할 경우 44조6321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