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은 올 시즌 팀이 치른 1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41(44타수 15안타), 2타점, 6득점, 4도루로 활약 중이다.
황성빈을 대신해 중견수로 출전하는 손호영은 롯데에서 장타를 쳐야 하는 선수다.
올 시즌 성적은 타율 0.226(31타수 7안타), 2홈런, 3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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