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팜은 최근 국제 NGO 사단법인 '더멋진세상'과 함께 우간다에 '플라즈마 대기질소수 생산장치'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플라즈마 대기질소수 생산장치는 공기와 물, 태양광 전력만으로 질소수 비료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담긴 장치다.
650W 전력 기준 기존 마이크로웨이브 방식이 약 1만 6000ppm의 질소 농도를 생산하는 데 그치는 반면, 그린팜의 기술은 약 3만ppm로 두 배가량 높은 생산력을 자랑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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