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첫 염소 경매 개장…'깜깜이 가격'에 이력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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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첫 염소 경매 개장…'깜깜이 가격'에 이력제 목소리

인근에서 갓 축농업을 시작한 30대 김학동 씨는 “이제 막 염소 세 마리를 키우기 시작했다.수정을 위해 수컷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 편하게 놀러오는 마음으로 가격과 염소 상태를 보러 왔다”며 “그동안 멀리 있는 경매장을 가기는 번거로워 안 가고 있었는데 제 인생 첫 경매가 동네에서 이뤄지니 편하고 좋다”고 말했다.

그동안 지역 염소농가들은 염소 거래를 위해 충청·호남까지 다니며(본보 4월10일자 1·8면) 유통부터 거래까지 각종 고충을 겪어왔다.

소 경매도 마찬가지지만 적어도 소는 축산물 이력제를 통해 ▲품질 등급 ▲무게 ▲성별 및 월령 ▲시장 상황 등이 명확히 파악되기 때문에 가격에 대한 불만이 덜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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