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수들이 이용하는 선수촌 급식이 정부의 공식 안전 인증을 받았다.
대한체육회는 15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최초 지정식’을 열고 선수식당과 직원식당을 각각 제1·2호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다수가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의 위생·안전 관리 수준을 인증하는 제도의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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