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천공항 통해 귀국, 대한당구연맹 환영식 개최, “올해 3쿠션월드컵 2회 우승 목표” “10일간 현지 적응으로 고산환경과 시차에 대비했다.” 13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콜롬비아 보고타3쿠션월드컵에서 베트남의 트란딴룩을 50:35(22이닝)로 꺾고 우승한 세계1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의 우승 비결이다.
조명우는 하이런17점을 계기로 점수차를 벌리며 22이닝만에 50:35로 꺾고 우승했다.
조명우는 “22:15에서 점수 차를 줄이기 위해 집중했는데, 그 과정에서 하이런이 나오며 흐름을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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