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 20만명 늘었는데…고용지표 훈풍 속 ‘청년만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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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20만명 늘었는데…고용지표 훈풍 속 ‘청년만 한파’

두 달 연속 취업자 수가 20만명 이상 증가했지만 청년층의 고용 상황은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0세 이상 취업자는 24만2천명, 30대는 11만2천명 늘어나는 등 증가세를 보였지만 15∼29세의 청년층은 14만7천명 감소했다.

경기도에서도 청년층의 고용 상황이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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