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관장 이갑재) 이응노연구소는 오는 25일 오후 1시 대전시립미술관 강당에서 ‘파리의 이응노와 중국화가들-동아시아 예술 네트워크와 국제적 확장’를 주제로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학술행사는 1960년대 이후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동양 미술의 현대적 변용을 이끌었던 고암 이응노 화백의 학술적 기반을 확장하고, 동시대 미술사 속에서 동아시아 미술의 위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갑재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심포지엄은 이응노 화백의 예술 세계를 아시아와 세계 미술사의 맥락 속에서 다시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 학술 교류를 통해 이응노 연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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