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이 영화 ‘살목지’의 배경이 된 저수지의 야간 통행을 전면 금지했다.
예산군은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살목지의 야간 방문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영화 ‘살목지’ 흥행 이후 방문객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정은·공효진 ‘경주기행’, 해외 영화제 사로잡았다
아이브, 캐나다 첫 단독 공연으로 북미 투어 닻 올린다
영화에서 연극까지… 이영국 감독, ‘세상 참 예쁜 오드리’로 새로운 콘텐츠 모델 제시
나홍진 ‘호프’, 호불호 논쟁 속 평점 반등…CGV 에그지수 상승세 [왓IS]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