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이 영화 ‘살목지’의 배경이 된 저수지의 야간 통행을 전면 금지했다.
예산군은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살목지의 야간 방문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영화 ‘살목지’ 흥행 이후 방문객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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