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라인의 운영사인 라인야후가 네이버와 시스템 분리를 완료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라인야후는 그간 진행해온 네이버와의 시스템 분리가 지난달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라인야후는 지난 2023년 라인 앱 정보 유출 이후 네이버와의 시스템 분리를 추진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