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그의 표준(The Standard)’ 조일장, 흔들림 없는 시간의 수호자 .
‘침묵의 지휘자(The Silent Maestro)’ 장윤철, 말 없는 고수가 그리는 무관의 기적 .
프로토스의 정점에 선 장윤철은 전장을 지배하는 ‘침묵의 지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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