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해군 소속 함정 3척이 중국 남부전구 해군의 거점인 광둥성 잔장(湛江)에 입항해 5일간의 우호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1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해군의 호위함 소베르셴니호와 그롬키호, 중형 유조선 페첸가호로 구성된 함정 편대가 이날 오전 잔장의 한 군항 부두에 도착했다.
이번에 방문한 함정들은 모두 러시아 태평양함대 소속으로, 중러 해군 협력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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