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수원삼성 김민우가 K리그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첫 수상자가 됐다.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는 K리그1과 K리그2를 대상으로 매달 각 리그 최고의 어시스트 3개를 선정한 뒤, 팬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가리는 상이다.
그 결과 김민우가 총 6,996표를 얻어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