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인천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오후성이 K리그1에서 통산 100경기 출전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작성했다.
경기 직후 오후성은 “프로 첫 경기를 치를 당시에는 100경기 출전이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이렇게 현실이 되어 기쁘다”며 “과정이 순탄치 않았던 만큼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천은 오는 25일 열리는 제주SK FC와의 K리그1 10라운드 홈경기에서 오후성의 100경기 출전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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