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매니지먼트사 에픽스포츠는 15일 "박지현이 WNBA 명문 구단인 LA 스파크스와 루키 스케일 계약을 체결하고 오늘 현지로 출국한다"며 "오늘(15일) 미국 현지로 이동한 후 팀의 공식 일정에 합류해 시범경기 등을 거쳐 곧바로 다가오는 WNBA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 가운데 LA 스파크스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구단이 보여준 강한 영입 의지와 지속적인 관심이었다.
박지현은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WNBA 무대에 정식 선수가 되어 도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며 "단순히 경험을 쌓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의 가치를 증명해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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