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조작하고 ‘바지사장’을 내세워 수사망을 피한 일당 6명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 강남구에 사무실을 차리고 100개 이상의 차명계좌를 동원해 범행을 벌였다.
아울러 이들은 C 씨를 바지사장으로 앉혀 당국의 수사를 피하는 치밀함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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