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에너지 사업 광폭 행보…“해외 프로젝트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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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에너지 사업 광폭 행보…“해외 프로젝트 순항 중“

오는 2030년까지 25조원 이상 수주 실적을 목표로 ▲페르미 아메리카와 대형원전 4기 기본설계 계약 ▲핀란드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사전업무 계약(EWA) ▲미국 텍사스 태양광 발전사업 ▲신안우이 해상풍력 시공 참여 등 에너지 분야에서 잇따라 승전보를 전했다.

매출 구조에서도 에너지 사업의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5년 해외 플랜트·뉴에너지 부문에서 7조100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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