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홍보 왔다가 상장 품었다…‘멍때리기 대회’ 2위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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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홍보 왔다가 상장 품었다…‘멍때리기 대회’ 2위 [IS하이컷]

배우 최원영이 ‘2026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최원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잘할 수 있는 거를 찾았다! 2등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최원영과 조민국이 직접 참가자로 나선 가운데, 최원영이 2위를 차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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