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새마을금고 부당대출 뒤 ‘봐주기’…중앙회, 임원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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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새마을금고 부당대출 뒤 ‘봐주기’…중앙회, 임원 징계

이는 중앙회가 개별 금고 임직원에 대한 징계 조치를 요구할 수 있을 뿐 직접 제재 처분을 할 수 없는데 따른 것이다.

당시 A금고는 중앙회의 징계요구가 부당하다며 2024년 10월 회사에관한소송 및 지시효력정지가처분 소송을 냈다.

중앙회는 “지난해 새마을금고법 개정돼 중앙회가 개별 금고 직원에 대해 직접 징계를 내릴 수 있게 됐지만, A금고에 징계를 요구했던 당시까지 소급되지 않았다”며 “정당한 요청을 하지 않아 하향징계에 찬성한 임원들에 제재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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