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너지는 96.4%가 화석연료를 연소해 생산되며 태양열·수열·폐열 등을 활용해 생산한 재생열은 3.6%에 그친다.
기후부는 '열에너지 혁신으로 실현하는 탈탄소화 전환'이라는 비전 아래 재생열에너지 비중을 2030년 15%, 2035년 35%까지 높이고 현재 5천600㎞인 '재생열 네트워크' 규모를 2030년까지 7천㎞, 2035년까지 9천㎞로 늘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 히트펌프를 2030년까지 69만대, 2035년까지 350만대 보급한다는 목표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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