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가 게임 IP(지식재산권)와의 협업을 통한 콘텐츠 강화에 속도를 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앞서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판교점에서 로블록스 팝업스토어를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더현대 서울·더현대 대구·충청점·울산점 등 총 4개 점포로 이를 확대한다.
현대백화점 측은 ‘초통령 게임’으로 불리는 로블록스 특성상 10~20대 젊은 고객들이 대거 백화점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며 점포 수 확대와 콘텐츠도 한층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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