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선발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키는 왼팔 투수 송승기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시즌 송승기의 성적은 3경기 1승 평균자책점 0.59다.
송승기의 올 시즌 활약은 김광삼 투수 코치의 공이 크다는 게 염 감독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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