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I 영상 기술 스타트업이 거대 중화권 콘텐츠 시장의 잠든 자산을 깨우는 핵심 파트너로 낙점됐다.
AI 기반 영상 복원 및 업스케일링 전문 기업 인쇼츠(대표 이건창)가 홍콩에서 개최된 국제 필름마켓 ‘FILMART 2026’ 현장에서 중국 광저우의 광동영화투자회사(Canton Bay Area Pictures)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중화권이 보유한 방대한 클래식 영상 자산을 4K 고화질로 탈바꿈시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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