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만 LG 트윈스 외야수비·주루코치가 발가락 골절로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2021년 은퇴한 김 코치는 2024년 LG 퓨처스(2군)팀 외야수비·주루코치로 일한 바 있다.
염 감독은 “당분간 송 코치의 역할을 김 코치에게 맡기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안정환 뒤늦게 심경고백 “실시간 욕받이 나였다” (유퀴즈)
‘이틀 동안 4사구 28개’ 한화, 경기 운영 자체가 안 된다…홈 5연패
[공식] 문채원, 6월 결혼한다…“예비 신랑은 비연예인”
‘하시5’ 강유경, 첫날 3표 싹쓸이…시즌2 후 첫 몰표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