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측은 "송지만 코치는 발가락 골절로 수술이 필요하다고 하여 엔트리에서 빠졌다.김용의 코치가 1루 주루코치로 합류했다"고 알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송지만 코치가) 집에서 턱걸이하다 떨어졌다더라.예전부터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다 낫는 데) 두 달은 걸릴 것 같은데, 선수도 아니고 코치니까 한 달이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송지만 코치는 2025시즌을 앞두고 LG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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