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15일 페이터 반 더 블리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 및 네덜란드 투자진흥청(NFIA) 대표단과 만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당시 세미나에는 네덜란드 투자진흥청 관계자가 참석해 양국 항만 간 협력 의지를 확인한 바 있다.
대사 일행은 면담에 앞서 BPA의 친환경 전기추진 항만 안내선인 'e-그린호'에 승선해 북항 일대를 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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