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에서 부부싸움 하다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편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낮 12시 37분께 아산시 온천동 한 아파트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주방에 있던 흉기로 아내 B씨 다리를 찌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